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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학대 피해 아동 위해 3억원'전달 2013-12-20

조회수:615

2013년 12월 20일 (금) 10:26:20 여헌우 기자 yes@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학대피해아동을 돕는 ‘세이프홈(Safe Home)’ 사업에 3억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대차그룹은 경기도 수원 소재의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쉼터에서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이 추진하는 ‘세이프 홈’ 사업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주요 관계자와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인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참석했다.

세이프홈은 학대피해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전국 37개 전담쉼터에 폐쇄회로 TV, 방범창, 소화기 등 안전장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긴급일시보호 아동을 위한 응급키트 및 생활용품도 지원해 준다.

현대차 관계자는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안전 쉼터는 이곳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희망을 다시 움트게 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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